Home > 홍보센터 > 언론보도

[Total:5, Page:1/1]
언론보도

김포 케이폴 에이빙뉴스 인터뷰

2016-10-18 조회수296
언론보도

공동브랜드 'K-pol' 로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하는

 

"'우리집 안전' 로열티 지불하는 에스원, 캡스 말고 토종 브랜드 '케이폴'로 지키세요."

대기업이 10평 20평 영세사업장까지 침투해 중소업체 고객까지 뺴앗아가서야....

 

기사입력: 2013/03/04 [16:19] 최종편집: 2013/03/05 [13:47] ⓒ문화저널21 

 

2013년 연간 기획 =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공동브랜드 'K-pol' 로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하는

한국무인경비업협동조합 김학수 이사 인터뷰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처]

무인경비 시장
우리나라에서 무인경비 서비스가 시작된 지 벌써 30년을 훌쩍 넘었다.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IT강국답게 무인경비업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갈수록 첨단화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무인경비업 시장의 90% 이상을 삼성 그룹의 계열사인 에스원과 외국계 기업인 ADT캡스, 그리고 KT 텔레캅 등 3개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10%의 시장 안에서 100여개 지역 무인경비업체들이 고객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다.


대기업 공세
사실 10년 전만 해도 지역 무인경비업체는 200여개 업체가 있었으나 막대한 자본과 브랜드 마케팅으로 무장한 대기업들의 시장 잠식으로 자신의 자리를 빼앗긴 채 100여개 업체가 간판을 내렸다. 하지만 이는 지역 경비업체들이 경쟁력이 떨어져 수익성 악화로 문을 닫은 것이 아니라 대기업들 간의 확장 경쟁으로 매각된 경우가 대다수다.


공동브랜드로 대기업과 경쟁
이러한 무인경비 산업의 환경 속에서 중소 무인경비업체들이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춰 대기업과 당당히 경쟁하기 위해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협동조합을 통해 조직화하고 자체 브랜드까지 만들어 계속 커가는 무인경비업 시장 속에서 대기업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이슈포커스·문화저널21은 2013년 연간 기획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그 다섯 번째 인물로 한국무인경비업협동조합 이사이자 조합 자체 브랜드인 ‘케이폴’의 대표이사인 김학수 대표이사를 만나 무인경비업계 환경은 어떠하고 대기업과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 지역 무인경비업체들의 자구책과 함께 지난달 25일 공식 출범한 박근혜 정부에 대한 바람을 들었다.  
 
무인경비 서비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품질 차이 없어…브랜드 때문에
현재 무인경비업과 CCTV까지 포함해 전체 시장 규모는 약 10조 원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서비스 이용자는 100만 명을 훌쩍 뛰어넘어 국내 총인구를 감안하면 50명 중 한 명 이상이 무인경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인경비 산업의 시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김학수 이사는 "사업장 안전강화와 공공치안 역할보안이라는 특성으로 무인경비 산업은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 김 이사는 “무인경비 서비스는 불안에서 시작된 것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단 침입이나 강력범죄 등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공보안이 아닌 자부담으로 통한 민간 보안으로 대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실 서비스의 질적인 면에서는 지역 무인경비업체이 에스원이나 캡스, KT텔레캅 등 대기업과 비교해 전혀 차이가 없으나 일반인들은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대기업 서비스가 더욱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김 이사는 밝혔다.

에스원도 캡스도 외국 자본이 주인인데...수익 대다수가 고스란히
이에 더해 김학수 이사는 삼성그룹의 계열사인 에스원은 일본 SECOM이 대주주로 있어 많은 로열티를 일본에 지불하고 있고, ADT캡스는 지난 1999년 미국계 보안업체인 ADT로 인수되어 100% 외국기업임에 따라 이들 기업의 수익 대다수가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한국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KT텔레캅 역시 외국계 주주가 상당해 토종 브랜드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서비스 평가기준
무인경비 서비스 품질의 평가 기준은 출동 차량당 가입 고객수로 판단한다. 시장 대다수를 장악하고 있는 이들 회사들은 평균적으로 출동차량 한 대당 1,500 가입자를 관리하고 최소 1000 가입자 이상 관리하는데, 지역 무인경비업체 출동차량 가입자 수는 500가입자가 넘는 경우가 거의 없어 소비자에게 밀착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김학수 이사는 강조했다.   
 

하지만 대기업들이 막대한 자금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무기로 영세한 사업장까지 영업의 손길을 뻗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지역 경비업체들의 시장을 잠식해 들어가자 지역 무인경비업체들이 힘을 모았다. 김학수 이사가 발기인 대표로 하여 30여 업체들이 지난 2007년 10월 한국무인경비업협동조합을 발족했다.

공동브랜드 K-Pol로 대기업 브랜드 파워에 맞대응하는 한국무인경비업협동조합
“대기업들이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밀고 들어오는 것으로 보고 브랜드에 대해 한이 맺혀 협동조합을 만들게 됐다”고 김 이사는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시장에서는 대형 브랜드만 알아주고 영세한 개별 회사로는 광고나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수가 없어 공동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의지가 투합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사실 브랜드는 무인경비업체의 가장 큰 무기다. 그래서 협동조합은 1년 동안의 논의 끝에 2008년 ‘케이폴(K-Pol)’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었다. 2009년 7개 회사가 케이폴이라는 공동브랜드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매출액의 0.5%를 공동기금으로 출자해 법인을 만들었고 현재는 10여개 업체가 케이폴 이름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32명의 조합원 중 10개 업체만 참여하고 있는 것은 기존 사용해오던 브랜드를 쉽게 버리기가 어렵고 리스크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학수 이사는 “아직 참여하지 않는 조합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들이 우려하는 것 역시 사실이나 케이폴 브랜드 인지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많은 조합원들이 새롭게 참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공서·공공기관은 중소업체 서비스 이용해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지난달 25일 박근혜 정부가 공식적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좌절하게 하는 각종 불공정행위를 근절하고 어느 분야에서 어떤 일에 종사하던 간에 모두가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공언했다.

다시 말해서 몇몇 대기업에만 매몰되어 있던 과실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경제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처럼 박근혜 정부가 소상공인 진흥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 만큼 김학수 이사뿐만 아니라 지역 무인경비업체들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김학수 이사는 “소기업 규모로 지역 경비업체가 많이 창업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해야 하고 관공서나 공공기관의 무인경비 서비스를 대기업과 수의계약하지 말고 지역 경비업체에 우선권을 주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회사가 만들어지는 만큼 일자리도 그만큼 창출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정부에 대한 바람뿐만 아니라 에스원, ADT캡스, KT텔레캅 등 대기업에도 쓴소리를 했다.

“대기업들이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서비스 품질 운운하는데, 100평 이하의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서비스의 차이가 없다. 그런데도 대기업이 10평 20평도 안 되는 작은 사업장에도 침투해 지역 무인경비업체의 고객들까지 빼앗아가고 있다”며 지역상권과 골목상권을 모조리 잠식하고 있는 대기업의 행태를 비난했다.

 

조은국 기자 ceg@mhj21.com

<인터넷종합일간지(문화저널21), 한 주간 빅뉴스를 주간신문으로 보는 (이슈포커스 Weekly Issue Focus News),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종합월간지(이코노미컬쳐 economy culture) 종합보도자료 수신 master@mhj21.com>


 

 

2016-08-10 조회수439
언론보도

[신용사회] 2015년 1월호 기사

<대한민국 대표 토종 무인경비 K-POL!>

 

월간 <신용사회> 2015년 1월호 기사. 케이폴주식회사 대표이사 인터뷰 이다.

 

 

세콤, 캡스 텔레캅 등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이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무인경비시장에서 순수 우리 기술과 우리 자본으로 설립한 무인경비 공동브랜드가 있다

한국토종 무인경비 '케이폴(K-POL)'이 주인공으로 경제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지역 철통보안 지킴이 역할으르 톡톡히 해내고있다.

'대기업,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경쟁도 두렵지 않다.'며 자신감을 내비치는 케이폴(주) 김학수 대표를 만났다.

 

-글 박범준 기자/객원사진 김두종 기자

 

 

 

2016-08-08 조회수245
 1 

케이폴 | Tel. 1688-0112 | Email s_hkpark@naver.com
Copyright 2010 KPOL ARCHITECTURE BUILDING SYSTEMS RESEARCH LABORATORY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